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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님의 글입니다.
새해 소망 2013-01-04 09:53:32, 조회 : 609, 추천 : 108

충고와 조언


살면서 들려오는 말을
다 듣고 살아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
특히, 충고나 조언은 약이 될 때도 많지만
오히려 힘이 빠지게도 합니다. 비난이나 핀잔은
더욱 그렇습니다. 그는 그의 우주에서 주인이고,
나는 나의 우주에서 주인입니다. 나는 내가
책임지고 그는 그가 책임지게 하십시오.
나는 나인 채로 충분합니다.


- 김윤탁의《꽃은 져도 향기를 남긴다》중에서 -


* 충고와 조언도 분별이 필요합니다.
자기의 잣대로 상대를 판단하는 일이 없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행여라도 자기만의 색안경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을 평가하려 할 때는, 그에 앞서
자기 자신을 먼저 돌아봐야 합니다.
나는 나인 채로 충분하듯이
그도 그인 채로 살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올한해 우리교회안에 형제 자매 모두가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는 분위기였음 좋겠습니다.

말로 상처주지않는,서로를 인정하는

아름다운 새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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