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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님의 글입니다.
내가 가진 것은? 2013-01-09 09:18:56, 조회 : 795, 추천 : 171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
"남의 잔디가 더 푸르러 보인다."는
속담은 모두 남의 처지가 더 좋아 보이는 사람들의
마음을 가리키는 말이다. 남이 하는 일은 쉬워 보이고
자기가 하는 일은 힘들게 느껴지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급한 일이 있어서 택시를 기다리면 택시는 반대편에서만
나타난다. 기다리다 지쳐 길을 건너가면 원래 있던
그쪽에서 빈 택시가 나타나 누군가가 그 택시를
잡는다. 그 사람은 쉽게 택시를 잡고,
나만 매번 허탕을 치는 것 같다.


- 이민규의《행복도 선택이다》중에서 -


* 남이 가진 것,
내 것이 아니고 그의 것입니다.
남에게 주어진 행운, 그의 것입니다.
내가 가진 것, 나에게 주어진 조건만이 내 것입니다.
그러나 사실은 '내가 가진 것'도 내 것이 아닙니다.
나에게 잠시 맡겨진, '선물'과도 같은 것입니다.
남이 가진 것에 박수쳐주고,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하며 기꺼이 나누며 사는 것이
참다운 행복입니다.

교회일을  하기란 쉬운것이 아닙니다.
할만한 사람은 자기는 잘 못한다고 발뺌을 합니다.
너무나 과소평가하고
저 사람은 안 나섰으면 좋겠는데 하면
자기도 하겠다고 설칩니다.
너무나 과대평가한 것이죠.

그렇다고 막무가내로 하라고 밀어부칠수도
당신은 하지마라고 막아설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부여해주신 달란트는 다 따로있는데.......

내가 한달란트 받은자 일수도
다섯달란트 받은자 일수도 있습니다.
그것에따라 충성을 하면 주님이 기뻐 받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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