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중앙교회-홈페이지
 
 
 
 
     


박성천  님의 글입니다.
인도 최영준선교사 편지 2011-06-26 17:01:09, 조회 : 2,509, 추천 : 263

“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여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누가 4:18-19)

할렐루야!
주님의 크신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그동안도 평안하셨는지요? 지난 시간도 동역자님들의 기도를 통해 주님의 평안의 은혜가 저희 가정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주인의 일에 참예하는 종들
저희들이 선교의 일을 주관하는 것이 아니고 주님께서 이끌어 가시는 그 선교의 역사에 저희 종들을 영광스럽게 불러주시기를 소원합니다. 목자를 따르는 양들처럼...

필드 컨퍼런스
6월 4일부터 11일 까지 진행되었던 팀 컨퍼런스 속에 주님의 말씀의 은혜를 통하여 저희를 더욱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향후 선교를 위한 전략을 좀 더 구체화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한 것은 인도 팀이 융통성을 발휘하여 새로운 사역 정책을 수립했다는 것입니다. 인도 팀이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능력을 따라 복음을 선포하여 새로운 지역들에 많은 교회들이 세워지고 하나님의 나라가 인도 땅에 임하시기를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비즈니스와 선교
주님의 은혜로 두 곳의 작업장이 잘 마련되었습니다. 한 곳에는 100명 정도, 다른 곳에는 50명 정도가 일하고 있습니다. 인도의 네팔 여인들의 손 기술이 좋아서 일인 하루 생산량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올 해에 몇 개 공장을 더 세워야합니다. 델리에서 1200km이상 멀리 있는 곳입니다. 이 회사가 주님의 나라를 위해 귀하게 쓰일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상감비할
그동안 함께 해오는 상감비할 교회 개척 사역은 올해 말까지만 하는 것으로 팀 리더십이 결정을 했습니다. 이제는 현지 교회가 잘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인도 현지 교회 지체들이 온전히 헌신하여 교회를 세우는 일에 드려지도록, 또 이 교회를 통해서 이곳에 주님의 왕국이 임하시도록, 성령님의 구원의 능력의 역사가 있기를 기도해주세요.

미전도 종족들을 위한 길
주님께서 주신 이 소원을 위해 처음에는 한 두  종족만을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힌디어 권에 있는 많은 미전도 종족 선교를 위한 길을 열어주시도록 기도하고 있는 중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미전도 종족이 남아 있는 인도! 어떻게 해야 빠른 시간에 이들 가운데 복음이 증거되고, 제자들이 길러지고 교회들이 세워질 수 있는 지 주님께서 길을 열어주시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올해 말까지는 계속 기도하고 조사하고 준비를 하는 기간이 될 것입니다.

감사와 사랑 안에서...

6월 11일                                             주님 안에서 조나단. 아난디 올림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Praise Jesus